[포토] 불꽃 사이로 말을 타는 500년 전통 축제

2026. 1. 1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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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중부 산 바르톨로메 데 피나레스에서 열린 '루미나리아스(Las Luminarias)' 축제에서 말을 탄 채 타오르는 모닥불 사이를 뚫고 지나가고 있다.

루미나리아스는 동물의 수호성인인 성 안토니오 축일(1월 17일) 전야에 열리는 500년 전통의 축제다.

모닥불 연기와 열기가 동물을 정화하고 한 해 동안 질병과 사고로부터 지켜준다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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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중부 산 바르톨로메 데 피나레스에서 열린 ‘루미나리아스(Las Luminarias)’ 축제에서 말을 탄 채 타오르는 모닥불 사이를 뚫고 지나가고 있다. 루미나리아스는 동물의 수호성인인 성 안토니오 축일(1월 17일) 전야에 열리는 500년 전통의 축제다. 모닥불 연기와 열기가 동물을 정화하고 한 해 동안 질병과 사고로부터 지켜준다는 의미가 있다. AP연합뉴스


한 남성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중부 산 바르톨로메 데 피나레스에서 열린 '루미나리아스(Las Luminarias)' 축제에서 말을 탄 채 타오르는 모닥불 사이를 뚫고 지나가고 있다. 루미나리아스는 동물의 수호성인인 성 안토니오 축일(1월 17일) 전야에 열리는 500년 전통의 축제다. 모닥불 연기와 열기가 동물을 정화하고 한 해 동안 질병과 사고로부터 지켜준다는 의미가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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