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새 가족사진 공개…남편 깜짝 공개 [IS하이컷]

장주연 2026. 1. 17. 10:2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사유리 SNS
방송인 사유리가 AI로 만든 남편 얼굴을 깜짝 공개했다.

사유리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AI로 남편 얼굴 만들어 봤다”며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아들 젠과 찍은 가족사진에 가상의 남편을 합성한 것으로, 각기 다른 인종의 남성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사유리 SNS
사유리는 지난달 이 사진의 원본을 올리며 “어떤 사람은 젠이 아빠가 없어서 불쌍하다고 말한다. 이런 방법으로 애를 낳고 애가 행복하지 않다고도 말한다. 이럴 때마다 부정도 안 하고 웃어넘긴다. 왜냐하면 남의 의견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이어 “세상에 사람들이 젠이 불쌍하다고 말해도 젠이 행복하다면 그것이 정답이 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젠을 향해 “남에게 행복해 보이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 살아야 한다. 정답은 늘 너의 곁에 있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정자은행을 통해 아들 젠을 출산했다. 이후 사유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는 꽃중년’ 등 다수 예능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의 삶을 공유해 왔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