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흥행 위해 24K 순금 걸었다

장주연 2026. 1. 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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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러스엠엔터테이먼트 제공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프로젝트 Y’ 관객을 대상으로 24K 순금을 증정하는 ‘황금 타이틀 미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젝트 Y’ 속 인물들이 얽히게 되는 계기인 ‘금괴’에서 착안한 것으로, 개봉 주부터 개봉 3주 차까지 매주 주어지는 새로운 미션을 클리어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먼저 첫째 주(1월 21일~2월 1일)에는 ‘프로젝트 Y’를 관람한 N차 관람 관객에게 24K 순금을 증정한다.

‘황금 타이틀 미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의 이벤트란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 순차 공개된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1일 개봉.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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