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돌연 예능 중단 선언 "거리두기 해야겠다" (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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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가 예능 중단을 선언했다.
영상에서 혜리는 '응답하라 1988' 10주년 MT를 언급하며 "그때 경표 오빠가 뭐만 하면 '나 웃겼나?' 압박을 느끼더라"라고 털어놨다.
고경표는 "옛날엔 그런 압박이 없었다. 그런데 예능을 내가 '백패커2', '식스센스', '대탈출' 하면서 분량 욕심이 생기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분량 욕심) 아예 없었다. 그런데 '방송에는 분량이 짱이구나' 그때 느낀 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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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경표가 예능 중단을 선언했다.
16일 혜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억눌린 예능감 대방출.. 촬영 현장 완전 난리자베스'라는 제목의 혤's club 68화가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박신혜와 고경표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혜리는 '응답하라 1988' 10주년 MT를 언급하며 "그때 경표 오빠가 뭐만 하면 '나 웃겼나?' 압박을 느끼더라"라고 털어놨다.
고경표는 "옛날엔 그런 압박이 없었다. 그런데 예능을 내가 '백패커2', '식스센스', '대탈출' 하면서 분량 욕심이 생기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분량 욕심) 아예 없었다. 그런데 '방송에는 분량이 짱이구나' 그때 느낀 거다"라고 덧붙였다.
"예능 어렵다"라는 박신혜의 말에 "이제 조금 알 것도 같은데 잠깐 거리두기 해야할 것 같다. 너무 빠질 것 같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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