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소개로 만났다'…두산 투수 박웅, 5년 연애 끝 결혼 "그라운드서 좋은 모습 보여줄 것"

유준상 기자 2026. 1. 17. 01: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 베어스 투수 박웅이 결혼한다.

두산 구단에 따르면 박웅은 18일 서울 서초구 라시따시어터에서 신부 류서연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웅의 팀 동료인 투수 이영하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5년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한편 1997년생인 박웅은 북정초-원동중-경남고-강릉영동대를 거쳐 2020년 육성선수로 두산에 입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두산 베어스 투수 박웅이 결혼한다.

두산 구단에 따르면 박웅은 18일 서울 서초구 라시따시어터에서 신부 류서연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웅의 팀 동료인 투수 이영하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5년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박웅은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며 "이제 가정을 이루게 된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1997년생인 박웅은 북정초-원동중-경남고-강릉영동대를 거쳐 2020년 육성선수로 두산에 입단했다. 1군 통산 18경기 17⅔이닝 평균자책점 4.58을 기록 중이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성적은 72경기 183이닝 6승 17패 3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6.39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 두산 베어스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