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입는 사람이 목도리 고르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
이재희 2026. 1. 16. 20:06
새해 한파 필수 아이템! 레이어링의 중심이되는 머플러 스타일링!
청키 니트 머플러
프린지 머플러 판초
소피아 캐시미어 100 머플러
하운드 투스 체크 태슬 머플러
멜로우 극세사 멀티 머플러
타탄 체크 울 블랜디드 머플러
플라워 블랙 멜로우 극세사 멀티 머플러
블루 체크 울 블랜디드 머플러
아가일 블루 극세사 머플러
Poki dot 2-way wool muffler_3 colors

옷 잘 입는 사람들의 핵심은 계절과 날씨의 맞는 룩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는 것! 그렇기에 2026년 새해 한파에 아주 똑똑한 패션 아이템은 머플러 , 혹은 목도리 가 아닐까요? 머플러 하나로 겨울 스타일의 완성도는 크게 달라집니다. 컬러나 소재에 따라 인상이 부드러워지기도, 또렷해지기도 하고 옷보다 훨씬 적은 노력으로 이미지에 변화를 꾀할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코트나 패딩을 고르더라도 목이 비어있으면 어딘가 허전해 보이는 아쉬움이 남는 것처럼요. 머플러를 스타일링의 구조적 장치 로 활용하면 훨씬 옷을 잘 입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진 속 패션피플이 체크 머플러를 코트 위에 길게 늘어뜨린 것처럼요.

머플러 스타일링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실패 확률이 낮은 포인트 아이템 이죠. 몇 가지 규칙만 지키면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첫째 , 코트보다 톤을 한 단계 밝히거나 어둡게 차이를 둘 것. 둘째 , 짧은 길이 보다는 흐르는 실루엣으로 답답해 보이지 않게 연출 할 것. 셋째 , 소재는 아우터 무드에 맞춰 어우러지는 질감을 고를 것. 코트에는 캐시미어나 울 조직감이 좋고, 패딩엔 니트나 플리스 소재가 잘 어우러져요. 넷째 , 묶지 말고 걸친다는 느낌으로! 한 번 감고 끝을 앞으로 떨어뜨리거나 양쪽 비대칭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할 것. 다섯째 , 내 스킨 컬러 톤에 맞출 것. 얼굴색을 살려주는 컬러 한 가지 머플러는 늘 당신을 늘 예뻐보이게 만들 테니까요.


- H&M
- 청키 니트 머플러

- Goen.J
- 프린지 머플러 판초

- PREZZO
- 소피아 캐시미어 100 머플러

- DRAWFIT WOMEN
- 하운드 투스 체크 태슬 머플러

- TSH
- 멜로우 극세사 멀티 머플러

- TATIANA
- 타탄 체크 울 블랜디드 머플러

- TSH
- 플라워 블랙 멜로우 극세사 멀티 머플러

- TATIANA
- 블루 체크 울 블랜디드 머플러

- TSH
- 아가일 블루 극세사 머플러

- SIEOR
- Poki dot 2-way wool muffler_3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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