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제주교구, 사제 인사…총대리에 김석주 신부

천주교 제주교구는 오는 29일자로 사제 2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이번 인사로 교구 총대리에 중앙주교좌본당 주임 김석주 신부가 임명됐다.
총대리로 임명된 김석주 신부는 1995년 사제품을 받았으며, 한림본당 주임, 교구 청소년사목위원장(현 청소년사목국장), 노형본당 주임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23년부터 중앙주교좌본당 주임신부로 사목 중이다.
2021년부터 교구 총대리를 맡아온 강형민 신부는 동광본당 사목만 맡게 된다.
신제주본당 주임 양명현 신부는 모슬포본당 주임, 서문본당 주임 고남일 신부는 병원 사목으로 자리를 옮긴다.
병원사목을 담당하고 있던 이영조 신부는 연동본당 주임, 연동본당 주임 현경훈 신부는 세화본당 주임에 임명됐다.
서귀복자본당 주임 송동림 신부는 서문본당 주임, 김기량순교기념관장 현요안 신부는 선교사목국장 겸 김대건신부 표착기념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사무처장 이찬홍 신부는 황사평성지 겸 장례사목 담당으로, 관리국장 홍석윤 신부는 신제주본당 주임으로 자리를 옮긴다.
선교사목국장 김태정 신부는 사무처장, 장례사목을 담당하던 양창조 신부는 관리국장, 김대건신부 표착기념관장 정진환 신부는 김기량 순교기념관장, 모슬포본당 주임 송승진 신부는 이주사목국장에 각각 임명됐다.
동광성당 보좌 허준혁 신부는 해외유학을 떠나고, 세화본당 주임 김해인 신부는 대구대교구로 복귀한다.
대구대교구 소속 최광득 신부가 제주교구에 파견되며 서귀복자본당 주임으로 임명됐다.
한편, 제주교구는 17일 사제 서품식 이후 추가 인사 발령을 통해 중앙주교좌본당 보좌 고승건 신부를 동광본당 보좌, 새롭게 서품 받은 김석우 신부를 중앙주교좌본당 보좌로 각각 임명했다. <헤드라인제주>
다음은 인사발령 사항.
△모슬포 주임 양명현(신제주 주임) △병원사목 고남일(서문 주임) △연동 주임 이영조(병원사목) △세화 주임 현경훈(연동 주임) △면) 총대리 강형민(총대리 겸 동광 주임) △겸) 총대리 김석주(중앙 주임) △서문 주임 송동림(서귀복자 주임) △선교사목국장 겸 김대건신부 표착기념관장 현요안(김기량 순교기념관장) △황사평성지 겸 장례사목 이찬홍(사무처장) △신제주 주임 홍석윤(관리국장) △사무처장 김태정(선교사목국장) △관리국장 양창조(황사평성지 겸 장례사목) △김기량 순교기념관장 정진환(김대건신부 표착기념관장) △이주사목국장 송승진(모슬포 주임) △면) 이주사목국장 이건용(사회사목국장 겸 이주사목국장 겸 전산홍보실장) △해외유학 허준혁(동광 보좌) △동광 보좌 고승건(중앙 보좌) △중앙 보좌 김석우(새 사제) △대구대교구 복귀 김해인(세화 주임) △서귀복자 주임 최광득(대구대교구 두류 주임). 이상 29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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