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유시’ 이민형, 커세어와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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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 이민형이 커세어 마우스와 키보드를 쓴다.
게이밍 기어 브랜드 커세어는 16일 이민형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이민형은 앞으로 커세어의 '세이버 v2 프로 CF 게이밍 마우스' '뱅가드 96 프로 홀 이펙트 게이밍 키보드' 'MM 프로 컨트롤 e스포츠용 튜닝 패브릭 마우스 패드'를 공식 장비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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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 이민형이 커세어 마우스와 키보드를 쓴다.
게이밍 기어 브랜드 커세어는 16일 이민형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이민형은 앞으로 커세어의 ‘세이버 v2 프로 CF 게이밍 마우스’ ‘뱅가드 96 프로 홀 이펙트 게이밍 키보드’ ‘MM 프로 컨트롤 e스포츠용 튜닝 패브릭 마우스 패드’를 공식 장비로 사용한다. 또 향후 발매 예정인 커세어의 프로용 게이밍 기기 개발 과정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민형은 소속사 팬어블을 통해 “프로 무대에서는 단 몇 초, 찰나의 판단으로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 가치를 증명해 나가는 과정에서 커세어의 게이밍 기어가 퍼포먼스를 완성시켜 줄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커세어 게이밍 기어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토비아스 브링크만은 “이번 공동 제품 개발은 선수 커리어의 중요한 순간에도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게이밍 주변기기를 제공하겠다는 커세어의 방향성을 담았다”고 말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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