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3년9개월만 정규 5집 컴백…앨범명은 ‘아리랑’
심언경 2026. 1. 16. 1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3년9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 제목은 '아리랑'(ARIRANG)이다.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16일 0시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3월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의 앨범명을 공개했다.
총 14곡을 담은 신보는 한국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제목으로 삼아 이목을 끈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 음악팬들과 나누고 싶은 감정을 아우르는 제목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3년9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 제목은 ‘아리랑’(ARIRANG)이다.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16일 0시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3월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의 앨범명을 공개했다. 총 14곡을 담은 신보는 한국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제목으로 삼아 이목을 끈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 음악팬들과 나누고 싶은 감정을 아우르는 제목이다. 이들은 오랜만의 컴백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팀의 뿌리, 시작점 그리고 내면의 이야기에 주목했다.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정체성과 마음에 크게 자리 잡은 그리움, 깊은 사랑을 음악에 녹이고자 했다. ‘아리랑’은 이러한 팀 정체성과 신보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9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79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는 K팝 사상 최다 회차다. 일본과 중동 콘서트가 추가될 예정이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미국 엘파소, 폭스버러, 알링턴, 볼티모어 등 다수의 스타디움에 한국 가수 최초로 입성한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투어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점’ 아닌 ‘검증 시작’…6천피 무엇에 달렸나 [코스피5000]
- 주택 공급 드라이브 거는 정부…노후공공청사 활용 가능성도
- “타협하면 검찰이 순응할 거란 기대는 오해”…보완수사권 강경 반대론
- 수익성 부담은 커지는데…저축은행, 포용금융 확대에 ‘촉각’
-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에…국책은행, ‘본업’ 기업금융 강화
- “지원 가능한 의대가 몇 곳?”…지역의사제에 수험생 커뮤니티 술렁
- 한소희 “이젠 부잣집서 태어나 사랑받는 역할 하고 싶어요, 제발” [쿠키인터뷰]
- ‘케데헌’, 美아카데미 주제가상·애니메이션상 후보 지명
- 배그 e스포츠, 성장 이후 안정화 국면에 들어서다
- 테슬라·BYD ‘가성비 공세’ 확대…현대차 ‘프리미엄 승부수’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