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구조' 권민아, 의문의 '검은 배경' 올렸다 결국 해명…"걱정 끼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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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SNS 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권민아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그냥 새벽에 일어나서 중간에 붉게 나온게 신기해서 올린거였는데 걱정끼치거나 신경쓰이게 했다면 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권민아는 검은 배경만이 담긴 사진 속에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권민아는 오해가 확산되자 직접 해명의 글을 게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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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SNS 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권민아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그냥 새벽에 일어나서 중간에 붉게 나온게 신기해서 올린거였는데 걱정끼치거나 신경쓰이게 했다면 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집 천장의 풍경이 담겨 있다. 앞서 권민아는 검은 배경만이 담긴 사진 속에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팬들은 "제발 이러지 마, 네 삶을 살아가. 네가 괜찮길 바랄게", "언니 무슨일 있는 거 아니죠", "자신을 좀 더 잘 돌보길" 등 걱정어린 반응을 보였다.

이에 권민아는 오해가 확산되자 직접 해명의 글을 게재한 것. 앞서 권민아는 지난 1일 어린 시절 열악했던 가정 환경부터 데뷔 후 연예계 생활을 담은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 또 이날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로 충격을 안겼으며 이후 긴급 구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후 권민아는 삭제했던 SNS 계정을 복구하며 "아직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회복이 완벽히 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회복에 집중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며 "SNS를 통해 억울하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인 폭로들, 극단적인 선택의 모습들 등 피로감과 스트레스, 여러분들께 더 이상의 충격과 상처 안 드릴 수 있게 저 역시 고치려고 노력하고 약속하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권민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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