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원조 빤스의 입학

박순찬 2026. 1. 16. 0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씨 구속 후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에 난입해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도록 조장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목사가 구속됐다.

전 목사는 영장심사에 출석하면서도 "좌파 대통령이 되니 나를 구속하려고 발작을 떠는 것"이라며 지지자들을 향한 선동을 멈추지 않았다.

이미 수차례 구속과 석방의 경험이 있는 전 목사에게 이번 구속만큼은 회개의 시간이 되길 바랄 뿐이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순찬 기자]

ⓒ 박순찬
윤석열씨 구속 후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에 난입해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도록 조장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목사가 구속됐다. 경찰은 전 목사가 신앙심을 내세워 가스라이팅을 하고 보수 유튜버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시위대의 폭력을 부추겼다고 판단했다.

전 목사는 영장심사에 출석하면서도 "좌파 대통령이 되니 나를 구속하려고 발작을 떠는 것"이라며 지지자들을 향한 선동을 멈추지 않았다. 이미 수차례 구속과 석방의 경험이 있는 전 목사에게 이번 구속만큼은 회개의 시간이 되길 바랄 뿐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