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열일 뒤 꿀맛 같은 휴식…태양보다 눈부신 미모 [IS하이컷]

박세연 2026. 1. 15. 17: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해변에서 보낸 ‘망중한’을 그리워했다.

안유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take me back”라는 글과 함께 휴양지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민소매를 입고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편안한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열일’을 끝내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안유진의 생기 발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화장기 없는 청초한 민낯에 변함 없이 빛나는 맑은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안유진은 자신을 꼭 닮은 강아지 인형을 들고 “닮았나”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안유진은 소속 그룹 아이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엔 SBS ‘비서진’에도 출연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