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윤주모, 박보영 단골 식당이었다..."'흑백2' 섭외 NO, 직접 지원" (컬투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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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탑5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윤나라)가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화제를 모은 '흑백요리사2'에서 탑5에 이름을 올린 윤주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 출연이 제작진의 섭외가 아닌 직접 지원한 결과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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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탑5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윤나라)가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화제를 모은 '흑백요리사2'에서 탑5에 이름을 올린 윤주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윤주모는 프로그램 출연 과정부터 촬영 비하인드, 그리고 과거 요리사 이전 삶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 출연이 제작진의 섭외가 아닌 직접 지원한 결과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유튜브에 올라온 참가자 모집 공고를 보고 직접 지원했다"며 "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박보영, 빈지노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단골이라고 밝힌 '윤주당' 식당을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직접 기회를 잡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윤주모는 출연 당시 개인적인 상황도 함께 전했다. 그는 "출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촬영에 들어가게 됐다"며 "그래서 촬영 기간 동안 아기가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고 말해 엄마로서의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프로그램 속 인상 깊었던 순간도 언급했다. 윤주모는 "촬영하면서 요리 괴물로 불리는 '이하성 셰프'의 아스파라거스 요리를 꼭 먹어보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동료 셰프들에 대한 존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울러 그는 현재 자신의 정체성인 '술 빚는 윤주모'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밝혔다. 윤주모는 "술 빚는 기술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약 7년간 공부했다"며, 단순한 취미나 콘셉트가 아닌 오랜 시간 쌓아온 전문성임을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뜻밖의 인맥도 공개됐다. 윤주모는 단골 손님으로 래퍼 빈지노를 언급하며, 그의 아내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의 막걸리 스승이라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빈지노의 음악에도 영향을 줬다고 밝히며 관심을 끌었다.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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