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둘째 준비 중 조기폐경 진단… “첫째만 보고 살아야하나” 씁쓸
김지혜 2026. 1. 14. 18:15

배우 황보라가 임신 준비 중 조기폐경 수치 진단을 받았다.
황보라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첫째 때 여성호르몬 수치가 많이 낮게 나왔고, FSH라는 뇌하수체 호르몬도 높게 나와서 안 좋았는데 지금도 똑같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재 둘째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황보라는 “지금 해야 하는 것은 난포가 나왔을 때 놓치지 않고 채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황보라는 “난소기능이 0.01 미만으로 하락, 난포 자극 호르몬 수치가 조기폐경 수치”라는 결과에 좌절했다.
황보라는 “나의 욕심으로 (둘째 준비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요즘 너무 바빠서 컨디션이 좋지 않다”며 “우인이만 보고 만족하며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다”고 씁쓸해했다.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다. 지난해 아들을 출산해 축하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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