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부부, 오늘 둘째 딸 얻었다…"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현예슬 2026. 1. 14. 18:02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14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산모는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며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8년 10월 결혼한 조정석과 거미 부부는 2020년 8월 첫째 딸을 얻었고, 지난해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예슬 기자 hyeon.yeseu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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