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PD “‘흑백요리사’처럼 경쟁…케미 터지면 막을 수 없어”
이수진 2026. 1. 14. 11:41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김재원 PD가 시즌5의 연출 주안점과 차별화 포인트를 밝혔다.
1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재원 PD, 박수지 PD,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참석했다.
오는 20일 공개되는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섬 ‘지옥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김재원 PD는 “시즌5로 돌아올 수 있게 해준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즌5쯤 되다 보니 ‘솔로지옥은 MC들의 리액션을 보려고 본다’는 반응이 많아졌다. MC분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PD는 “‘흑백요리사’처럼 무언가를 잘하는 사람들이 나와 경쟁하는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 재미가 보장된다”며 “‘솔로지옥’ 역시 매력 있고 인기가 있는 사람들이 모여 사랑을 놓고 경쟁하는 포맷이라는 점에서는 경쟁 리얼리티”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솔로지옥’만의 핵심은 다르다고 강조하며 “차별화 포인트를 꼽자면 개인의 능력이나 매력이 아니라 ‘케미스트리’”라며 “두 사람의 케미가 한 번 제대로 터지면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파급력과 영향력이 나온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번 시즌에서도 어떤 케미가, 어디서 터질지 지켜보는 재미가 클 것”이라며 “그 부분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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