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종영…김희은 셰프 "악플 5만개, 슬퍼" 고백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6. 1. 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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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은 셰프가 악플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김희은 셰프는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 셰프는 메이크업 숍을 찾아 전문가의 손길을 통해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

김희은 셰프는 13일 막을 내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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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은 셰프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희은 셰프가 악플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김희은 셰프는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 셰프는 메이크업 숍을 찾아 전문가의 손길을 통해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으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희은 셰프는 13일 막을 내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 종영 당일 '흑백요리사2' 팀은 시즌1 출연 셰프 등과 함께 모여 쫑파티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은 셰프는 쫑파티 참석에 앞서 메이크업을 받으러 갔던 것. 

이날 쫑파티에는 박은영, 윤남노, 김시현, 손종원, 파브리, 조서형, 이문정, 임태훈 등 다수의 셰프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13일 공개된 마지막회에서는 최강록이 요리괴물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김희은 셰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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