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48kg 에겐녀' 후 걱정 문자 받았다…"급격하게 빼면 안 된다고 해" (신여성)

장주원 기자 2026. 1. 14. 0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캐 부자' 이수지가 에겐녀 부캐 이후 걱정 담긴 문자를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관찰력이 뛰어나다. 최근에 '에겐녀'처럼 하는데, 진짜 에겐녀 같더라"라며 최근 인기를 끈 이수지의 부캐 '에겐녀'를 언급했고, 이수지는 "그 영상 제목이 '163cm에 48kg'인데, 저희 교회 장로님이 문자 와서 '살 그렇게 급격하게 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부캐 부자' 이수지가 에겐녀 부캐 이후 걱정 담긴 문자를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매력 넘치는 사람 특 [신여성] EP.15 나만의 매력 찾기 (w. 이수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이날 '부캐 부자' 이수지의 등장에 이경실은 "유튜브를 하게 되면 그 안에 부캐들이 있지 않냐. 그 아이디어를 누가 내게 됐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수지는 "그 아이디어는 처음에 같이 작가님들과 회의를 했는데 다 다르게 냈다. 그래서 '슈블리맘'이라는 공구하는 여자 캐릭터는 작가님이 주신 거다"라고 밝혔다.

이경실은 "우리가 성대모사를 하거나 아이디어를 얻는 건 대중들한테서 캐치를 하는 건데, 이수지의 놀라운 점은 그런 걸 하나하나 넘기지 않는다"고 칭찬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조혜련은 "관찰력이 뛰어나다. 최근에 '에겐녀'처럼 하는데, 진짜 에겐녀 같더라"라며 최근 인기를 끈 이수지의 부캐 '에겐녀'를 언급했고, 이수지는 "그 영상 제목이 '163cm에 48kg'인데, 저희 교회 장로님이 문자 와서 '살 그렇게 급격하게 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이수지는 "건강관리 잘해야 한다고 문자가 오셔서 '장로님, 저거 캐릭터예요. 지금 저 84kg 맞아요' 했다. '마름도 기세다'라 댓글이 달린 것처럼, 마름을 연기해 본 거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