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로판' 만화 찢고 나왔나?…옷보다 화려한 '비현실적 이목구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윤정이 현실판 '로판' 여주인공의 자태를 뽐냈다.
잔잔한 아이보리 플라워 자수가 어우러진 디자인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고윤정 특유의 청초한 이미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6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윤정이 현실판 '로판' 여주인공의 자태를 뽐냈다.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고윤정은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잔잔한 아이보리 플라워 자수가 어우러진 디자인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고윤정 특유의 청초한 이미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특히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한 실루엣과 층층이 더해진 스커트 디테일은 전체적인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고, 과하지 않은 볼륨감의 퍼프 소매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반묶음 해어스타일은 단정함을, 투명한 피부 표현과 은은한 립으로 완성한 메이크업은 고윤정의 미모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미니멀한 이어링만 매치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6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혼' 강성연, 해명하다 열애 발표 '깜짝'…子 교내 사고·이사 이유 확실히 짚었다 [엑's 이슈]
- 장윤정♥도경완 아들 연우, 하버드서 "합격이 왔다"…기대감↑
- '44kg' 쯔양, '최대 노출' 드레스에 초긴장…"전날부터 굶어, 쓰러질 듯" (쯔양밖정원)
- 장성규, 학부모와 바람피운 교사에…"적반하장" 격앙
- 박나래 前 매니저, 결국 '산부인과 처방전' 꺼냈다…"대리 진료, 모멸감 느껴" [엑's 이슈]
- 일본行 이국주, 한국 떠난지 1년만 도쿄 정착 선언 "집 안 없애" (이국주)
- '이승기 갈등' 후크 권진영, 40억 횡령 혐의…1심서 징역형 집유
- "BTS도 군대 갔다왔다"…대만, 연예인 병역 비리 홍역 "한국 보고 배워라" [엑's 이슈]
- "서인영에게 욕먹을 줄 알았는데"…'음이탈 사고→은퇴' 오리, 미담 전하고 글 삭제 [엑's 이슈]
- 4세대 대표 걸그룹, 두 차례 전속계약 분쟁→2년 공백기에도 여전한 화제성…두 번째 9억 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