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왼발 측면 공격수 최기윤 영입 [K리그]
이영재 2026. 1. 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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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가 유망한 젊은 공격수 최기윤을 영입했다.
2002년생 최기윤은 왼발을 주발로 빠른 속도와 저돌적인 돌파가 강점인 공격수로, 2022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수원FC 유니폼을 입게 된 최기윤은 "팀이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포트리스(수원FC 서포터즈)에게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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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가 유망한 젊은 공격수 최기윤을 영입했다.
2002년생 최기윤은 왼발을 주발로 빠른 속도와 저돌적인 돌파가 강점인 공격수로, 2022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에서 꾸준히 출전 경험을 쌓았고,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며 한층 더 성장했다.
최기윤은 측면 공격과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공격 자원으로, 전방에서의 빠른 움직임과 돌파를 통해 팀 공격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FC 유니폼을 입게 된 최기윤은 “팀이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포트리스(수원FC 서포터즈)에게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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