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속 면역력 지키는 데 효과… ‘버섯 요리’ 3가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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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는 버섯 요리를 소개했다.
백마루는 육질이 치밀하고 단단해 요리할 때 모양이 잘 유지되는 느티만가닥버섯이다.
버섯을 요리할 때는 밑동을 잘라내고 결대로 찢은 뒤 물에 가볍게 씻어준다.
농촌진흥청이 제안한 버섯 활용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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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류 설원은 백령느라이와 아위느타리를 교잡해 만든 품종으로 갓이 크고 대가 굵어 식감이 좋으며 지방,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다른 식재료와 잘 어울리며 수분 함량이 높아 튀김 요리에 사용하기 좋다.
아람은 황금색을 띄는 팽이버섯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베타글루칸,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팽이버섯보다 1.3~1.8배 많다. 신경 안정을 돕는 물질인 가바(GABA)도 풍부하다.
백마루는 육질이 치밀하고 단단해 요리할 때 모양이 잘 유지되는 느티만가닥버섯이다. 단맛이 하고 항암·항염 효과가 우수한 힙시지플레놀이 함유돼 있다.
버섯을 요리할 때는 밑동을 잘라내고 결대로 찢은 뒤 물에 가볍게 씻어준다. 남은 버섯은 신문지나 종이행주로 감싼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된다. 농촌진흥청이 제안한 버섯 활용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깐풍 설원>

3. 180℃로 예열한 식용유(4컵)에 버섯을 넣어 노릇하게 튀긴다.
4. 중불로 달군 팬에 고추기름, 다진 마늘, 다진 고추를 넣고 볶다가 설탕, 식초, 간장, 비건 굴 소스, 물(2큰 술)을 넣고 센 불로 30초간 졸인다.
5. 버섯을 넣고 빠르게 버무려 완성한다.

1.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 뒤 한 가닥씩 찢고 부추는 팽이버섯 길이로 썰고 알배추는 0.5cm 두께로 채 썰고 애호박과 당근은 한 입 크기로 썰고 두부는 사방 3cm로 깍둑 썬다.
2. 두부는 물기를 제거한 뒤 감자 전분을 고루 입히고 180℃로 달군 식용유 반 컵에 넣어 노릇하게 튀긴다.
3. 전골용 냄비에 알배추, 부추, 팽이버섯 순서로 넓게 돌려 담고 튀긴 두부, 애호박, 당근을 얹는다.
4. 채수를 넣고 국간장, 후춧가루로 간을 한 뒤 중불에서 10분간 끓인다.
5. 국간장, 후춧가루를 사용해 양념장을 만들고 완성한다.

1. 백마루 밑동을 자르고 쥬키니는 씨를 파낸 뒤 반달 썰고 두부는 깍둑 썰고 파프리카는 한 입 크기로 썰고 샐러드 채소는 한 입 크기로 뜯는다.
2. 물에 담가 냉장고에 8시간 이상 불린 병아리콩은 올리브유에 버무린 뒤 오븐에 넣어 200℃에서 20분간 굽는다.
3.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손질한 백마루, 쥬키니, 소금을 넣고 노릇하게 볶는다.
4.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더 두르고 두부를 넣어 노릇하게 굽는다.
5. 그릇에 샐러드채소를 펼쳐 담고 백마루, 쥬키니, 두부, 병아리콩, 파프리카를 담은 뒤 드레싱을 곁들여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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