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새 프로필 올리자 최현석·정호영 팩폭…잘생김 못 참는 찐친 바이브 [★해시태그]

이예진 기자 2026. 1. 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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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 셰프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가 다양한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샘킴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비롯해 MBTI 검사 결과,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각자의 개성과 케미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샘킴의 새 프로필 사진과 유쾌한 댓글 반응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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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샘킴 셰프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가 다양한 반응을 얻었다.

11일 샘킴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mbti 많이 물어보셔서요..#ISFJ 모두들 #happysunday 되세요.  모두들 평온한 주일 되세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샘킴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비롯해 MBTI 검사 결과,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새 프로필 사진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최현석은 "뭐지? 이 왜곡된 잘생김은?"이라는 댓글을 달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손종원 셰프 다음가는 외모를 놓고 벌이는 그들의 치열한 기싸움", "잘생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샘킴 계정


샘킴 계정

정호영은 "뭐지? 어플썼냐?"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1', '흑백요리사2',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각자의 개성과 케미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샘킴의 새 프로필 사진과 유쾌한 댓글 반응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샘킴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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