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3전 전승 퍼펙트 16강 진출

김희웅 2026. 1. 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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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학축구연맹

경희대가 3전 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김광진 감독이 지휘하는 경희대는 11일 경북 김천시 경북보건대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3조 3차전에서 용인대를 2-1로 꺾었다.

앞서 구미대, 칼빈대를 연파한 경희대는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16강전은 오는 16일 시작되며 그에 앞선 14일에 20강전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이날 경희대는 전반 15분 용인대 홍현민에게 실점하며 0-1로 끌려갔다. 경희대는 후반 16분 터진 한준희의 득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고, 후반 30분 김세인이 오른발로 감아 찬 슈팅이 골문으로 절묘하게 빨려 들어가며 역전승을 거뒀다.

같은 날 동원대, 중앙대, 칼빈대, 수성대, 전주기전대, 명지대가 승리했다. 동아대와 예원예술대는 비겼다.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5일 차

대구과학대 2-4 동원대
중앙대 5-0 대경대
구미대 2-5 칼빈대
경희대 2-1 용인대
대신대 2-6 수성대
제주관광대 1-3 전주기전대
명지대 3-0 안동과학대
동아대 1-1 예원예술대

김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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