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막내딸 공개, 인형 같은 비주얼…"정혜영 미니미, 배우 시키라고"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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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이 막내딸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야노 시호와 션이 자녀들의 미래에 대해 얘기했다.
그러자 션은 "첫째는 미술 쪽이라 본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둘째도 미술을 좋아한다. 근데 막내는 혜영이 줄여놓은 것처럼 그렇게 생겼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션의 막내딸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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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션이 막내딸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야노 시호와 션이 자녀들의 미래에 대해 얘기했다.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은 엄마의 뒤를 이어 모델을 꿈꾸고 있다. 이에 전현무는 "엄마가 보기엔 가능성이 있어 보이냐"고 물었다.
야노 시호는 "대단하다. 정말 잠재력이 많이 있다. 놀랐다. 깜짝 놀랐다"면서 "밀라노, 파리, 뉴욕 런웨이에갔으면 좋겠다. 저는 일본, 한국에서만 활동했는데 사랑이는 월드와이드로"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션은 4남매의 아빠. 이에 송은이는 "아이들은 '나는 커서 뭐가 될거야' 이런 얘기를 나눠본 적이 있냐"는 질문을 건네기도.
그러자 션은 "첫째는 미술 쪽이라 본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둘째도 미술을 좋아한다. 근데 막내는 혜영이 줄여놓은 것처럼 그렇게 생겼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션의 막내딸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션은 "어리니까 배우 생각도 할 수 있지 않나"라는 물음에 "주변에서 그런 얘기를 한다. 뭔가 시켜야 한다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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