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母 가게서 드라마 회식하는 이유 "매출도 올려주고, 명분도 있어" (주말연석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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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어머니 가게에서 통 크게 회식을 쐈다고 밝혔다.
이어 박신혜는 "내가 드라마 찍으면 중간에 회식을 꼭 한 번 우리 가게에 가서 한다. 내가 직접 굽는다"고 말했고, 하윤경은 "'아주머니' 하면서 다 불렀다"고 인정했다.
더불어 박신혜는 "나는 부모님 가게 매출도 올려주고 스태프들한테는 밥 산단 명분이 있고"라며 어머니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회식을 하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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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신혜가 어머니 가게에서 통 크게 회식을 쐈다고 밝혔다.
10일 유연석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폴 인 러브 자매들. 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23일차 | 박신혜 하윤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언더커버 미스홍'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박신혜와 하윤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신혜는 "나는 계량을 잘 안 한다. 엄마 어깨 너머로 요리를 배웠다"며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박신혜의 어머니는 곱창가게를 운영 중. 이에 유연석은 하윤경에게 "(박신혜) 어머님이 하는 곳 갔냐"고 물었고, 하윤경은 "정말 맛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박신혜는 "내가 드라마 찍으면 중간에 회식을 꼭 한 번 우리 가게에 가서 한다. 내가 직접 굽는다"고 말했고, 하윤경은 "'아주머니' 하면서 다 불렀다"고 인정했다.
더불어 박신혜는 "나는 부모님 가게 매출도 올려주고 스태프들한테는 밥 산단 명분이 있고"라며 어머니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회식을 하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그러자 하윤경은 "이번에도 회식을 했는데 아무리 이게 부모님 댁이라고 하지만 사비로 사는 거다. 어마어마한 금액이 나왔다"며 박신혜가 사비로 회식을 쏜 것이라 짚었다. 이에 유연석은 "소곱창, 양대창.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고, 박신혜는 "한번 모이시죠"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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