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장 두 차례 여론조사...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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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일부터 3일까지 강릉시민 만 18세이상 남녀 505명을 상대로 무선 전화 자동 응답 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오차 범위는 최대 플러스마이너스 4..4%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RS 여론조사를 통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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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치러질
제9회 지방선거 강릉시장 여론조사에서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 지역위원장이
다자 대결에서 가장 앞섰고,
양자대결에서는 민주당 후보들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리얼미터가 G1방송 의뢰로 실시한
강릉시장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중남 민주당 강릉 지역위원장이 23.2%를 얻어
선두로 나타났고,
이어 민주당 김한근 전 강릉시장 18.7%,
국민의힘 권혁열 전 강원도의장 15.6%,
김홍규 전 강릉시장은 13.4%를 얻었습니다.
김홍규 현 시장과의 양자대결을 보면
김중남 위원장이 40.6%로
김홍규 현 시장 28.7%보다 11.9%p 앞섰고,
김한근 전 시장과의 대결에서는
김한근 40.5%, 김홍규 27.6%로
12.9%p 차로 김 전 시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에는
지방선거를 위해 사직서를 제출한
심영섭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G1방송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2일부터 3일까지 강릉시민 만 18세이상 남녀 505명을 상대로 무선 전화 자동 응답 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오차 범위는 최대 플러스마이너스 4..4%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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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달 28~29일 실시한
강릉시장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 지역위원장이
27.7%로 다자대결에서 가장 앞섰습니다.
이어 민주당 김한근 전 강릉시장 18.6%,
국민의힘 김홍규 현 강릉시장 11.2%
국민의힘 권혁열 전 강원도의장 8.7%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의힘 심영섭 출마 예정자는 8.3%,
민주당 김현수 현 강릉시의원은
4.6%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5년 12월 28~29일 이틀간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로
ARS 여론조사를 통해 진행됐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6.7%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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