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行' 서동주, 난임치료 중단→입양 언급 후…"8~9월 이식 시도" (또도동)

정민경 기자 2026. 1. 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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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난임 치료 근황을 공개했다.

동''에는 '서동주 vs 남편 떡국 만들다 언성 높아진 이유?! | 창동 시장 맛집, 부부싸움썰, 난임 치료 근황, 계모임 어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당시 서동주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에 가게 됐다. 링겔 맞고 진통제 맞고 집에 왔다. 남편과 이야기해서 한 달만 난임 치료를 쉬기로 했다"며 난임 치료 후 신체 변화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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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난임 치료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서동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 vs 남편 떡국 만들다 언성 높아진 이유?! | 창동 시장 맛집, 부부싸움썰, 난임 치료 근황, 계모임 어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동주 부부는 창동 시장에 다녀와 떡국 재료를 사고, 집에서 함께 떡국을 만들었다.

서동주는 "남편과 저는 사과하는 방식이 정말 다르다. 몇 개월 전에 엄청 싸운 적이 있었다. 그때 싸움이 정점을 찍고, 그 이후로는 잘 싸우지 않는다"며 신혼 일상을 전했다.

난임 치료 근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2026년 새해 목표에 대해 서동주는 "일단 8~9월 즈음에는 난자 이식을 시도해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적으로는, 제가 하고 있는 브랜드 투자 받으려고 미팅도 많이 하고 있다. 그 즈음 되면 조금의 결실을 맺지 않을까 싶다"는 목표도 밝혔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10월 건강상 이유로 난임 치료를 잠시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서동주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에 가게 됐다. 링겔 맞고 진통제 맞고 집에 왔다. 남편과 이야기해서 한 달만 난임 치료를 쉬기로 했다"며 난임 치료 후 신체 변화를 털어놨다. 그는 1년 정도 시험관 시도 후에도 소식이 없다면 입양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서동주의 '또.도.동' 화면 캡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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