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재벌 4세 미모의 여성과 다정한 투샷…“11회 안 볼래”

강주희 2026. 1. 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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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주영 SNS 캡처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DL그룹 오너가 4세 이주영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로 인기를 얻은 손종원 셰프를 응원했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SNS에 “(‘흑백요리사2’)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손종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타닉 가든은 손종원 셰프가 헤드 셰프로 있는 한식당이다. 

사진에는 이주영과 손종원 셰프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고, 특히 손종원 셰프는 이주영을 바라보며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손종원 셰프는 전날 공개된 ‘흑백요리사2’ 11회에서 흑수저 셰프 요리괴물과 1대1 대결을 펼친 결과 아쉽게 탈락했다. 이에 이주영은 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주영은 이재준 DL그룹(대림그룹) 창업주의 증손녀이며, 이해욱 DL그룹 회장의 동생인 이해창 켐텍 대표의 장녀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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