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J리그 출신' GK 이윤오 영입…골키퍼 구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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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가 최후방을 강화했다.
서울 이랜드는 6일 골키퍼 이윤오를 영입하며 골키퍼 구성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서울 이랜드는 새 시즌을 앞두고 '2025 K리그2 베스트 GK' 민성준을 영입하고 기존 엄예훈과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윤오까지 품에 안으며 든든한 골키퍼진을 구축하게 됐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6일 오후 태국으로 출국,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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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최후방을 강화했다.
서울 이랜드는 6일 골키퍼 이윤오를 영입하며 골키퍼 구성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190cm, 84kg의 체격을 가진 이윤오는 안정적인 공중볼 처리 능력과 일대일 상황에서의 침착한 선방 능력이 강점이다. 정확한 킥과 빌드업 능력까지 겸비해 후방에서의 공격 전개에 기여할 수 있는 자원으로도 평가받는다.
중동고 재학 중 J1리그 베갈타 센다이 연습생으로 합류하며 일본 무대에 도전한 이윤오는 2017년 정식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와 감바 오사카 임대 등을 거치며 약 4년간 일본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
국내로 복귀한 뒤에는 대구FC를 시작으로 경남FC, FC안양 등에서 5시즌을 소화했다. 2021년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서울 이랜드는 새 시즌을 앞두고 '2025 K리그2 베스트 GK' 민성준을 영입하고 기존 엄예훈과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윤오까지 품에 안으며 든든한 골키퍼진을 구축하게 됐다.
이윤오는 "매 순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 팀에 보탬이 되겠다. 하루빨리 레울파크에서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받고 싶다. 팬들이 바라는 승격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6일 오후 태국으로 출국,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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