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규제 정책에도…부동산 수요 여전히 높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반진욱 매경이코노미 기자(halfnuk@mk.co.kr) 2026. 1. 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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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강력한 규제를 통해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아뒀지만, 수요 자체를 억누르진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방이 12월 3~17일 자사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6년 주택 시장 전망에 대해 모바일 설문조사한 결과, 향후 주택 매입 계획이 있다는 비율은 전체 응답자(485명)의 69.9%(339명)로 집계됐다.

매입 의사를 보인 이유로는 ‘전월세에서 자가로 내집마련(46.6%)’이 가장 많았다. 반면 ‘시세 차익 등 투자 목적(7.4%)’과 ‘임대 수익 목적(2.9%)’ 등의 이유는 상대적으로 응답률이 낮았다. [반진욱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342호 (2026.01.07~01.13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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