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약속 안 잡고 본방사수 약속"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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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출연진들이 자녀들의 반응을 전했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 살며, 생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유와 꿈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프로그램.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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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여의도, 이창규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출연진들이 자녀들의 반응을 전했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이선희 CP가 참석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 살며, 생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유와 꿈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프로그램.

오랜만에 레귤러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세 사람인 만큼 자녀들의 반응도 어땠을지 눈길을 끌었다.
먼저 황신혜는 "프로그램 컨셉트를 이야기하니까 (이)진이는 '엄마, 너무 잘 어울리겠다. 너무 재밌겟다'고 응원을 많이 해줬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고, 내일 아무 약속도 안 잡고 첫 방송을 본방사수하겠다고 벌써부터 기대가 '만땅'"이라고 전했다.

정윤정은 "신혜 언니도 그렇고 가은이도 딸이 하나인데 저만 둘이다. 제 딸들은 반응이 각각이었다"며 "첫째는 '진짜? 엄마가?'하는 반응이었고, 둘째는 '잘해봐' 하는 반응이었다"고 웃었다.
그러면서도 "엄마가 다시 TV에 나온다니까 많이 좋아해주고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줬다"고 덧붙였다.
막내 정가은은 "딸이 아직 11살이라 잘 모르는데, 엄마가 고정 프로그램에 나온다고 하니 마냥 엄마가 TV에 나온다는 게 좋다더라. '야호' 하면서 뛰어다니더라"며 "저희 엄마가 '같이 삽시다'를 즐겨 보셨기 때문에 놀라고 엄청 좋아하셨다"고 밝혔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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