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겨울방학 숙박형 인성 영어·수학캠프 개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명대학교는 지난 5일 교내에서 부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숙박형 인성 영어·수학캠프 개강식'을 개최했다.
부산시교육청 김경민 연구사는 "동명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예방하고, 몰입형 영어·수학 수업과 다양한 인성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을 탐색할 소중한 기회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명대학교는 지난 5일 교내에서 부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숙박형 인성 영어·수학캠프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캠프 참가 학생 79명과 부산시교육청 관계자, 강사 등 40여명이 참석해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 캠프는 부산 지역 초등학교 6학년 학생 79명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5일부터 3주간 운영된다. 방학 기간 중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학이 직접 운영하는 몰입형 영어·수학 수업과 인성 함양 프로그램, 대학 특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동명대는 학내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아침을 깨우는 태권도 체육활동 ▲진로 체험 프로그램 'TU Energy Boosters' ▲TU 퍼스널뷰티 DIY ▲TU Rhythm Studio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여기에 ▲수준별 수학 핵심 총정리 교육 ▲100% 원어민 강사진이 참여하는 영어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매주 금요일에는 스포츠·진로 탐색 중심의 야외체험 활동도 운영한다.
부산시교육청 김경민 연구사는 "동명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예방하고, 몰입형 영어·수학 수업과 다양한 인성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을 탐색할 소중한 기회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태동숙 동명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편안한 환경에서 학습과 체험을 병행하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학생들을 환영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4시간 웨이팅은 기본, 두쫀쿠 때보다 난리"…SNS 타고 번지는 '초단기 유행'[지금 사는 방식]
- 스타벅스도 컴포즈도 아니다…"선배 또 거기 커피 마셔요?" 셋 중 한 번 '픽'
- "냉장고는 텅텅, 수건은 한 장"…'1200조 최고 부자' 10평 집 둘러보니
- "삼겹살 구워도 집안이 뽀송"…8년차 자취러 흡족 '한 뼘 다이슨' 써보니[언박싱]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