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대전, 2004년생 공격수 문건호 영입… 화성FC 재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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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유망한 공격 자원을 품에 안았다.
6일 대전은 "2004년생 공격수 문건호를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대전은 문건호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보아 영입과 동시에 K리그2 화성으로 임대를 통해 선수 기량 향상과 구단의 미래 자원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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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유망한 공격 자원을 품에 안았다.
6일 대전은 "2004년생 공격수 문건호를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문건호는 전주 영생고 출신으로, 2023년 K리그2 천안시티FC로 프로 입단을 했다. 2023시즌에는 1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2024시즌 20라운드 김포FC 원정경기에서 선제골이자 본인의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고, 2024~2025시즌 26경기 2득점 3도움을 달성하며 프로에서 경쟁력을 스스로 입증했다.
문건호는 프로 입단 전 센터백 등 주로 수비수로 출전 하였으나, 천안 입단 후에는 라이트윙 등 공격수로 활약했다. 183cm, 73kg의 다부진 피지컬 소유자로 스피드와 힘이 좋아 대인방어 능력이 뛰어나다.
대전은 문건호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보아 영입과 동시에 K리그2 화성으로 임대를 통해 선수 기량 향상과 구단의 미래 자원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한다.
문건호는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 임대 기간 동안 더 많은 경험을 쌓고 성장해,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전 팬 여러분께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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