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故안성기, 커피향이 나는 멋진 선배님…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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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희경이 배우 故안성기를 추모했다.
6일 문희경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커피향이 나는 멋진 남자 안성기 선배님. 아. 너무 허무하네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라는 글로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또 문희경은 국화꽃 사진과 함께 과거 안성기가 출연했던 커피 광고의 스틸을 함께 게재하며 고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문희경은 2020년 개봉한 영화 '종이꽃'에 특별출연해 안성기와 한 작품에 함께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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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문희경이 배우 故안성기를 추모했다.
6일 문희경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커피향이 나는 멋진 남자 안성기 선배님. 아. 너무 허무하네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라는 글로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또 문희경은 국화꽃 사진과 함께 과거 안성기가 출연했던 커피 광고의 스틸을 함께 게재하며 고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문희경은 2020년 개봉한 영화 '종이꽃'에 특별출연해 안성기와 한 작품에 함께 한 바 있다.
한편 혈액암으로 투병 중이던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고인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사진공동취재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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