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수상' 이상민, 故 안성기 향한 애도 "저를 웃고 울게 하신 분…평생 잊지 않을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상민이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5일, 이상민은 자신의 개인 SNS에 글을 올리며 안성기에 대한 깊은 애도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안성기의 다양한 작품 속 모습이 담겨 있어 고인을 향한 존경과 그리움이 묻어났다.
한편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이상민이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5일, 이상민은 자신의 개인 SNS에 글을 올리며 안성기에 대한 깊은 애도를 전했다.
그는 "TV를 보고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유년기 시절부터 10대, 20대, 30대, 40대로 이어져 지금까지 기억 속에 담겨 있는 수많은 작품 속 국민배우 안성기 선배님의 모습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저를 웃게 하고 울게 하셨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안성기의 다양한 작품 속 모습이 담겨 있어 고인을 향한 존경과 그리움이 묻어났다.
한편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안성기는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추적 관찰 중 재발해 계속해서 치료를 이어왔고, 지난 주 병원 이송 소식이 알려진 뒤 입원 6일 만에 끝내 눈을 감았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사진= 이상민 개인 계정, SB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7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고 다정한 투샷 공개…'늦둥이 아들' 오해하겠네
- '성폭행 실형' 40대 배우, 복귀 "전과자도 돌아올 수 있어" 당당
- '60년 지기' 조용필 "故 안성기, 고비 넘길 줄…또 만나자" 빈소서 마지막 인사 [엑's 현장]
- '룰라 폭로' 신정환, 이상민 반박에 결국 사과…"편집 탓, 수정 조치 부탁" [엑's 이슈]
- 박나래, '19금 행위' 폭로 후 근황 포착…조용한 활동까지 화제ing [엑's 이슈]
- [단독] '음주운전' 임성근, 홈쇼핑 방송 불가피 "내일(20일)도 방송…라이브 아닌 녹화"
- 후덕죽 셰프, 결혼식에 신부 하객석 '텅텅'…"요리사 직업, 쳐다보지도 않아"
- '이혼' 홍진경 "남편의 필요성 느껴"…'재혼 생각 NO' 공개 후 발언 [엑's 이슈]
- "국밥 한 그릇 가격"→"호들갑 역대급"…두쫀쿠 열풍 속 '소신발언' ★ 누구? [엑's 이슈]
- 뉴진스 복귀 마음 없었나?...'퇴출' 다니엘, 뒤늦은 편지 공개 '해석 분분'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