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시즌 앞둔 T1 페이커 "프로로서 승리욕 계속 가져야…한계 뛰어넘는 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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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시즌을 앞둔 T1 선수단의 각오와 유니폼이 눈길을 끈다.
도란은 "강한 팀인 건 확실하지만, (월즈 우승이) 자만이 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26시즌 T1은 흔들릴 순 있어도 무너지지 않는 팀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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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6시즌을 앞둔 T1 선수단의 각오와 유니폼이 눈길을 끈다.
5일 T1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Limitless | 2026 T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26시즌 T1 유니폼, '25 월즈' 우승에 대한 간단한 소회, 새로 합류한 원거리 딜러 페이즈의 소감 등을 담았다.
특히, 26시즌을 앞둔 T1 선수단의 각오가 눈길을 끌었다.

도란은 "강한 팀인 건 확실하지만, (월즈 우승이) 자만이 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26시즌 T1은 흔들릴 순 있어도 무너지지 않는 팀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너는 "(우리팀이) 한계가 없다는 걸 더욱더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라며 "그런 걸 또 증명하는 해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페이커는 "프로로서 당연히 승리하고 싶은 욕망은 계속 가져가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라며, "한계를 뛰어넘는 팀이 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페이즈는 "T1의 원거리 딜러들이 대단한 업적을 많이 남겼는데, 저도 항상 좋은 경기력 보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기대가 되고 빨리 경기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26시즌 T1은) 최고의 팀일 것 같다. 최대한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케리아는 "상대 팀과 팬분들 모두 느끼기에 굉장히 무서운 팀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누가 봐도 강력한 팀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해당 영상은 T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T1은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사상 최초로 '월즈 쓰리핏'(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사진 = T1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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