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팀 신설-국제 경쟁력 강화" KBO, 2026년 조직 개편...7팀 체제로 효율성 높인다 [더게이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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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2026년을 맞아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BO는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팀을 새로 만들었다.
KBOP는 통합 트래킹 및 데이터 추진, 미디어 인프라 분야 활성화를 위해 두 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KBO 관계자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며 "특히 국제팀 신설로 국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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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팀 신설해 국제 경쟁력 강화
-KBOP는 6개팀으로 확대 개편

[더게이트]
KBO가 2026년을 맞아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BO는 5일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직 재편성안을 발표했다.

리그운영·운영기획 통합, 전력강화는 육성팀으로
세부적으로 보면 기존 리그운영팀과 운영기획팀은 운영팀으로 통합됐다. 황현태 팀장이 새 운영팀을 이끈다. 재무팀은 정책지원팀으로 통합돼 장한주 팀장 체제로 운영된다. 전력강화팀은 육성팀으로 명칭을 바꿨다. 김강석 팀장이 육성팀을 맡는다.

KBOP도 6개팀으로 확대
KBO의 마케팅 자회사인 KBOP도 조직을 재편했다. 기존 4팀 체제에서 6팀 체제로 확대됐다. 마케팅팀, 브랜드 크리에이션팀, 사업기획팀, 디지털 마케팅팀으로 운영되던 KBOP는 데이터 비즈니스팀과 미디어 인프라팀을 새로 신설했다.
데이터 비즈니스팀은 남정연 팀장이, 미디어 인프라팀은 이경호 팀장이 맡는다. KBOP는 통합 트래킹 및 데이터 추진, 미디어 인프라 분야 활성화를 위해 두 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최근 스포츠 산업에서 데이터와 미디어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이를 반영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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