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자사주 64만 6,442주 소각 결정 "주주가치 제고 위해 최선"

이정범 기자 2026. 1. 5. 1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컴투스가 자사주 64만 6,442주 소각을 결정했다.

5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회사가 기취득한 자기주식이며, 보유 자기주식 총수의 50%를 소각한다.

한편, 컴투스는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 등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시행해 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투스가 자사주 64만 6,442주 소각을 결정했다.

5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소각 대상은 총 646,442주로, 발행주식 총수의 5.1% 규모다. 이는 회사가 기취득한 자기주식이며, 보유 자기주식 총수의 50%를 소각한다.

자사주 소각 예정일은 1월 12일이다. 소각 예정 금액은 평균 취득 단가 기준 약 581억5천만 원이다.

소각 완료 후 발행주식 총수는 12,091,313주로 변경된다. 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 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앞으로 주주가치 제고와 중장기적인 기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다각도의 주주환원 정책을 심도 깊게 논의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 등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시행해 왔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