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횡령' 박수홍, 인생 첫 가족 사진 촬영…"행복하고 건강하길"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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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 반려묘 다홍이와 인생 첫 가족 사진 촬영에 나섰다.
2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행복해다홍] 인생 첫 가족사진 ! 아기와 고양이가 함께하는 촬영 현장 | 2026년 대활약 예정인 광고요정들 |육아브이로그 | blackcat n baby vlog'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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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 반려묘 다홍이와 인생 첫 가족 사진 촬영에 나섰다.
2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행복해다홍] 인생 첫 가족사진 ! 아기와 고양이가 함께하는 촬영 현장 | 2026년 대활약 예정인 광고요정들 |육아브이로그 | blackcat n baby vlog'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수홍은 처음으로 세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사진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로 향했다.
15개월 딸 재이를 안은 채 카메라 앞에 나선 박수홍은 "저희 가족 사진 찍으러 왔다. 그동안 다홍이랑 못 찍었는데 너무 아쉬웠다"고 밝혔고, 김다예는 "도전할 엄두도 안 나다가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았다"며 반려묘 다홍이와도 가족 사진을 남기고 싶었다는 소망을 알렸다.

박수홍 가족은 첫 가족 사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수월한 가족 사진을 촬영했다. 촬영 중간중간, 박수홍과 김다예는 "우리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고 무병장수!"라며 행복을 기원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재이는 엄마, 아빠의 노력에 텐션이 올랐는지 두 팔을 번쩍 들고, 만세를 하며 '톱 모델'의 면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수홍 친형 부부는 횡령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연예기획사 두 곳을 운영하면서 박수홍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았다.
박수홍 씨의 친형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사진= 박수홍 SNS,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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