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대장’ 황유민, ‘행운의 고양이’ 품고 LPGA투어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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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서 활동하는 황유민(22·롯데)이 골프웨어 브랜드 매드캐토스와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황유민은 2026년 매드캐토스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필드 위와 일상 속에서 매드캐토스의 감각적인 골프 룩을 다양하게 착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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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서 활동하는 황유민(22·롯데)이 골프웨어 브랜드 매드캐토스와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황유민은 2026년 매드캐토스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필드 위와 일상 속에서 매드캐토스의 감각적인 골프 룩을 다양하게 착용할 예정이다.
황유민은 작년에 후원사인 롯데의 초청으로 출전한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LPGA투어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여세를 몰아 KLPGA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우승으로 국내 팬들에게 화려한 피날레 인사를 했다.
2년 연속 KLPGA 인기상을 수상한 황유민은 L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힐튼 보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황유민은 “평소 매드캐토스의 로고를 보면서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매드캐토스의 브랜드 정체성인 ‘미친 몰입(MAD)’처럼 나 역시 골프에 대한 미친 몰입으로 올 시즌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강정훈 왁티 대표이사는 “KLPGA의 아이콘에서 이제는 LPGA 슈퍼스타로 발돋움할 황유민 선수와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황유민 선수는 가장 공격적인 선택을 두려워하지 않는 선수로, 그의 몰입과 에너지가 매드캐토스의 기술력과 만나 LPGA 무대에서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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