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바람난 거 아니냐…뭐 하나만 걸려라" ♥민혜연=단톡방 의심, 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이 남편의 단톡방을 언급하며 바람을 의심했다.
민혜연은 "이거 바람난 거 아니냐. 생전 사진을 안 찍던 남편이 갑자기 자기가 먹는 메뉴들을 찍어서 (낚시하는) 아저씨들 단톡방에 계속 올린다"며 "저는 그 낚시하는 아저씨들 단톡방이 페이크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에 주진모는 실제 단체 대화방 화면을 보여주며 해명(?)에 나섰고, 민혜연은 "오빠 핸드폰 비밀번호를 다 아는데 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이 남편의 단톡방을 언급하며 바람을 의심했다.
2일 민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 ‘의사유튜버 5년차 처음 꺼내보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민혜연은 “중식을 먹고 출발할 거다”라고 말한 뒤, 음식을 촬영하는 주진모를 바라보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민혜연은 “이거 바람난 거 아니냐. 생전 사진을 안 찍던 남편이 갑자기 자기가 먹는 메뉴들을 찍어서 (낚시하는) 아저씨들 단톡방에 계속 올린다”며 “저는 그 낚시하는 아저씨들 단톡방이 페이크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민혜연은 “이게 말이 되냐. 50대 아저씨들이 서로 먹는 음식을 공유하고 있다는 게. 아주 찝찝하다. 뭐 하나만 걸려”라고 덧붙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주진모는 실제 단체 대화방 화면을 보여주며 해명(?)에 나섰고, 민혜연은 “오빠 핸드폰 비밀번호를 다 아는데 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1985년생인 민혜연은 2019년, 11살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주진모는 2019년 드라마 ‘빅이슈’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가 2024년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10년 만의 일본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활동 재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 민혜연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혼' 강성연, 아들 '교내 사고' 당한 후 근황…동네 떠난다
- 리아킴, 최영준과 갑작스러운 ♥웨딩사진 업로드 '발칵'…"1월 24일" 날짜 문구까지 [엑's 이슈]
- 박나래, 수치심 줄 필요까진…'19금 성행위' 무차별 폭로에 '동정 여론' [엑's 이슈]
- 홍현희, 무대 추락 사고로 큰 부상 "응급실 行…마취 없이 꿰매"
- 신정환, 필리핀 유명인사 등극…관광코스 인증샷까지 ‘씁쓸’
- 이동국 子, 아직 어린데 어떡해…얼굴 6바늘 꿰맨 후 여전히 반창고 '포착' [★해시태그]
- 후덕죽 셰프, 결혼식에 신부 하객석 '텅텅'…"요리사 직업, 쳐다보지도 않아"
- '이혼' 홍진경 "남편의 필요성 느껴"…'재혼 생각 NO' 공개 후 발언 [엑's 이슈]
- "국밥 한 그릇 가격"→"호들갑 역대급"…두쫀쿠 열풍 속 '소신발언' ★ 누구? [엑's 이슈]
- 뉴진스 복귀 마음 없었나?...'퇴출' 다니엘, 뒤늦은 편지 공개 '해석 분분'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