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나혜미, 붕어빵 두 아들 공개…'5년 공백' 에릭 "우리 강아지들" 애정과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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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가 단란한 가족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나혜미는 3일 자신의 계정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나혜미와 에릭의 첫째 아들 모습도 공개됐다.
에릭은 사진 속에 직접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댓글로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고 남기며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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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가 단란한 가족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나혜미는 3일 자신의 계정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3월 태어난 둘째를 품에 안고 있는 나혜미의 모습이 담겼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여전히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혜미와 에릭의 첫째 아들 모습도 공개됐다. 엄마, 아빠와 손가락을 한곳에 모은 아이의 뒷모습은 물론, 트리 앞에 앉아 있는 옆모습까지 얼굴 일부가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릭은 사진 속에 직접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댓글로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고 남기며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1979년생인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 멤버로 데뷔한 아이돌 출신 배우다. ‘해결사’, ‘퍼펙트맨’, ‘너의 결혼식’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을 통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러나 2020년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별다른 활동을 이어가지 않고 있어, 길어지는 공백에 팬들의 아쉬움도 적지 않다.
1991년생인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MBC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주목받았으며, 결혼 후에는 ‘하나뿐인 내편’, ‘여름아 부탁해’, ‘누가 뭐래도’ 등 일일극과 주말극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두 사람은 띠동갑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2023년 첫 아들을, 지난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나혜미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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