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대전하나시티즌, 광주 출신 수비수 조성권 완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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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에서 검증된 자원을 또 한 명 수혈했다.
조성권은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좋은 팀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돼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크다. 대전이라는 팀이 가진 분위기나 팬분들의 열정이 워낙 좋다고 들었는데 직접 와보니까 더 기대가 되고 빨리 경기장에서 뛰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고 팬분들께서 응원해주시는 만큼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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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에서 검증된 자원을 또 한 명 수혈했다.
3일 대전은 "수비수 조성권(2001.02.24)을 완전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조성권은 광주 금호고와 울산대 출신으로 광주FC에 입단했다. 입단 첫 해엮전 2023시즌에는 K리그2 김포FC로 임대를 떠나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2024시즌 친정팀 광주로 복귀해 2시즌 동안 40경기 2득점 1도움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광주가 K리그 시도민구단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8강에 진출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조성권은 182cm, 75kg의 다부지고 탄탄한 피지컬 소유자로 대인방어 능력이 뛰어나며, 스피드와 드리블을 겸비해 빌드업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2022년 처음 U23 대표팀에 발탁되어, 2023년 카타르 U22 도하컵 및 2023년 9월 창원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예선 등에 출전했다.
대전은 조성권이 기존 수비자원들과 2026시즌 안정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권은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좋은 팀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돼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크다. 대전이라는 팀이 가진 분위기나 팬분들의 열정이 워낙 좋다고 들었는데 직접 와보니까 더 기대가 되고 빨리 경기장에서 뛰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고 팬분들께서 응원해주시는 만큼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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