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미혼' 이다희, 결혼 생각 밝혔다…"해야 되는 건가 싶다" 고백 (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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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내비쳤다.
노희영은 "(결혼에 대해 물어보니) 아직까지 어머님, 아버님이랑 산다길래 그럼 시집은 못 가겠다 싶었다"고 이다희의 결혼 가능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다희는 "결혼에 대해서 '해야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고, 노희영은 "난 아이가 필요하면 해야 되는 것 같다. 가족을 갖고 싶다 생각하면 결혼해야 되고, 내 스스로가 결혼에 대해 적합한 사람인가를 파악해야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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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다희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내비쳤다.
2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새해부터 따라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노희영의 24시간 사용법 (미미, 이다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다희와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다희는 촬영 시작 전 아직 미혼인 자신에게 결혼을 언급한 노희영과의 일화를 고민으로 삼았다.
노희영은 "(결혼에 대해 물어보니) 아직까지 어머님, 아버님이랑 산다길래 그럼 시집은 못 가겠다 싶었다"고 이다희의 결혼 가능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다희는 "결혼에 대해서 '해야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고, 노희영은 "난 아이가 필요하면 해야 되는 것 같다. 가족을 갖고 싶다 생각하면 결혼해야 되고, 내 스스로가 결혼에 대해 적합한 사람인가를 파악해야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노희영은 "난 결혼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다. 출장 가면 집 생각을 안 하고 일에만 매달리는데, 결혼에 적합한 사람은 가정의 끈을 놓으면 안 되는 사람들이다. 삶의 공간을 나누는 걸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노희영의 조언을 듣던 이다희는 "선생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게 '본인의 주제파악을 잘해야 된다'는 거다"라며 성격과 어우러지는 조언에 공감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큰손 노희영'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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