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정승제, 현우진·조정식 논란 부담 느꼈나…인터뷰 돌연 취소→”추후 진행 예정”

유지희 2026. 1. 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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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캐스트 
‘일타 강사’ 정승제가 ‘하숙집’ 언론 인터뷰를 나흘 전 돌연 취소했다.

2일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하숙집’)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송구하지만, 정승제 선생님의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오는 6일 진행하려던 라운드 인터뷰를 취소하게 됐다”며 “일정 취소 관련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또한 일간스포츠에 “추후 정승제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앞서 정승제는 취재진과 만나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었다. ‘하숙집’은 밥도 주고 인생 간섭도 해주는 생활밀착형 하숙집 콘셉트로 정승제는 물론 방송인 정형돈, 배우 한선화가 출연 중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처럼 돌연 인터뷰를 취소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동료 스타강사인 현우진, 조정식 등이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에 부담을 느낀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 이들은 EBS 교재 집필 경험이 있거나 수능 모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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