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음주운전 정책 개편에 분노…"너무 늦었다, 몇 명은 더 살렸을 것"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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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2026년 변화하는 정책에 만족감과 분노를 함께 드러냈다.
전민기는 "어제부터 최저 임금, 국민연금, 건강보험료가 연상된다. 보니까 많이 떼어가셨지만, 당연히 내야 된다"고 전했고, 박명수는 지출이 늘어날 것을 염려하는 듯 "마음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소식을 들은 박명수는 "이건 정말 잘한 거지만 사실 이 정책은 이미 늦은 거다. 미리 했었으면 몇 명이라도 더 살렸을 거 아니냐"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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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명수가 2026년 변화하는 정책에 만족감과 분노를 함께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게스트 전민기는 2026년을 맞아 변화가 많다는 점을 언급하며 새로 바뀌는 정책을 소개했다. 전민기는 "어제부터 최저 임금, 국민연금, 건강보험료가 연상된다. 보니까 많이 떼어가셨지만, 당연히 내야 된다"고 전했고, 박명수는 지출이 늘어날 것을 염려하는 듯 "마음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전민기는 "사회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무 적용하는 것들이 많아졌다. 10월 24일부터는 최근 5년 내 음주운전 2회 이상 적발자가 면허를 재취득하려면 조건부 면허로 전환이 된다. 그리고 술 마시면 시동이 안 걸리는 음주 방지 장치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들은 박명수는 "이건 정말 잘한 거지만 사실 이 정책은 이미 늦은 거다. 미리 했었으면 몇 명이라도 더 살렸을 거 아니냐"며 분노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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