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가장 고단하고 가장 빛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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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의 아빠인 목회자가 펴낸 30일 육아 묵상집이다.
저자는 육아를 '극한의 체력전'인 동시에 '가장 깊은 영적 체험'이라고 정의한다.
매일의 묵상 끝엔 '토닥토닥 하루 기도'를 수록해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저자는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절이지만, 인생에서 가장 빛나고 행복한 시절도 지금"이라며 "모든 부모가 육아 과정에서 평강을 누리길 소망한다"고 응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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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의 아빠인 목회자가 펴낸 30일 육아 묵상집이다. 저자는 육아를 ‘극한의 체력전’인 동시에 ‘가장 깊은 영적 체험’이라고 정의한다. 탄생의 경이로움이 육아의 현실로 바뀌는 과정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은혜를 신앙의 언어로 풀어냈다.
책은 양육 지침서라기보단 부모의 성장 기록에 가깝다. 매일의 묵상 끝엔 ‘토닥토닥 하루 기도’를 수록해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저자는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절이지만, 인생에서 가장 빛나고 행복한 시절도 지금”이라며 “모든 부모가 육아 과정에서 평강을 누리길 소망한다”고 응원을 전한다.
이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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