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평생교육기관 관점서 본 교도소 2026. 1. 2. 02:03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백년의 교도소/유주영/지식의날개 교도소는 형벌의 목적뿐만 아니라 수형자를 교정교화해서 사회로 내보내는 ‘교육 기관’의 역할을 맡고 있다. 책은 평생교육기관이라는 관점에서 한국 교도소의 역사와 기능을 조명하며 범죄자와 교도소에 대한 인식 전환을 촉구한다. 저자는 “범죄자를 가두는 장소가 아니라 사람을 꺼내는 곳”으로 교도소를 바라볼 것을 당부한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4.5만원짜리가 25만원에 재판매… 스벅 ‘곰돌이컵’ 대란 “40명 사망 추정”…스위스 스키 휴양지서 폭발 사고 빨간 우체통 안녕… 덴마크, 편지 배달 중단 “다시 걷게 됐지만…” 600㎏ 남성 프랑코, 투병 끝에 사망 [단독] ‘나쁜 의사’ 철밥통 깨졌다… 성범죄만으로 첫 면허 박탈 정치 뷰의 독점… 상위 1%가 63.8% 장악 美우선주의 외교 올해도 계속된다 환율 방어 맡은 국민연금 전략… 득이냐 실이냐 위험 가중치 20%로 상향… 주담대 문턱 더 높아진다 尹 선거법 위반 기소… 국힘 선거비용 400억 반환 유탄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