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활동 중단' 키 빈자리 채웠다…MC→솔로 무대 [MBC 가요대제전]

명희숙 기자 2026. 1. 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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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민호가 '가요대제전'에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샤이니 민호가 3년 연속 MC를 맡았으며,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된 황민현과 데뷔 후 처음으로 MC에 도전하는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새로운 호흡을 맞췄다.

이날 민호는 신입 MC인 애니와 전역 후 2년만에 함께하는 황민현을 능숙하게 이끌며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민호와 같은 그룹 멤버인 키는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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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가요대제전'에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하 가요대제전)'이 개최됐다. 샤이니 민호가 3년 연속 MC를 맡았으며,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된 황민현과 데뷔 후 처음으로 MC에 도전하는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새로운 호흡을 맞췄다. 

이날 민호는 신입 MC인 애니와 전역 후 2년만에 함께하는 황민현을 능숙하게 이끌며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민호는 솔로 활동곡 ‘TEMPO(템포)’ 무대를 펼치며  독보적인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는 시원시원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호와 같은 그룹 멤버인 키는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키는 반성하고 있다며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 = MBC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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