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에 직진 고백…"어머님 뵈러 울산 가야" (신랑수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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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수가 박소윤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 방문해야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신랑수업')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을 포천 산정호수로 초대해 자연 속 데이트와 함께 요리, 식사까지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박소윤이 "어머니가 하시는 식당에 남자 직원분이 없다. 숯불 같은 것도 전부 어머니가 하신다"고 털어놓자 김성수는 "그러면 더더욱 울산으로 가야겠다"며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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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김성수가 박소윤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 방문해야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신랑수업')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을 포천 산정호수로 초대해 자연 속 데이트와 함께 요리, 식사까지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보트 체험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두 사람은 저녁 준비에 돌입했다. 두 사람이 함께 쓰는 숙소는 커다란 침대 두 개가 나란히 놓인 방 하나였다.
이날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잠시 쉬고 있어라"고 말하며 주방으로 향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배운 레시피를 떠올리며 시래기 된장국을 직접 요리했다.

박소윤은 김성수가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소윤은 울산에서 숯불 돼지갈비집을 운영하는 어머니가 보내주신 돼지갈비를 꺼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부모님이 전해준 특별한 요리를 함께 맛보며 행복한 저녁식사를 이어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이다해와 심진화는 "밥상견례다"며 폭소했다.
이날 박소윤의 돼지갈비를 먹은 김성수는 "울산(박소윤 집)에 가야겠다. 실제로 가면 더 맛있을 것 아니냐. 꼭 가야겠다. 서울에서 4시간 걸려도 노래 100곡 정도 들으면 금방간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박소윤이 "어머니가 하시는 식당에 남자 직원분이 없다. 숯불 같은 것도 전부 어머니가 하신다"고 털어놓자 김성수는 "그러면 더더욱 울산으로 가야겠다"며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소윤은 김성수가 요리한 시래기 된장국을 먹으며 "너무 맛있다. 밖에서 혼자 오래 살다보니까 누군가 나한테 집밥을 해준 적이 없다"며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함께 식사를 이어가며 김성수와 박소윤은 취향과 식사 습관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서로에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의 요리에 감탄하고 칭찬하며, 작은 배려와 다정함이 엿보이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채널 A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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